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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박그리나 '속이 훤히 비치는 화이트 드레스'

[TD포토] 박그리나 '속이 훤히 비치는 화이트 드레스'

[부천(경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박그리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강예원-송새벽-박그리나-김현준 '내연애의 기억 주역들~'

[포토]강예원-송새벽-박그리나-김현준 '내연애의 기억 주역들~'

이권 감독,박그리나,강예원,송새벽,김현준(왼쪽부터)이 6일 오후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내 연애의 기억'(이권 감독, (주)아이엠티브이 제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연애의 기억'은 번번히 연애에 실패하던 은진(강예원 분)이 운명적으로 만난 남자 현석(송새벽 분)과 인생 최고의 연애를 이어가던 도중, 그에게 숨겨진 믿을 수 없는 비밀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색다른 반전 로맨스 영화다. 송새벽,강예원,김현준,박그리나 등의 출연했으며 오는 21일에 개봉된다.

TENPHOTO, 박그리나, 단아함 속 반전 섹시미

TENPHOTO, 박그리나, 단아함 속 반전 섹시미

배우 박그리나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 연애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박그리나, '이바노프' 기대하세요

[포토] 박그리나, '이바노프' 기대하세요

배우 박그리나가 서울 상암 CJ E&M 센터에서 eNEWS와 인터뷰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톤 체홉 서거 110주년을 맞이해 국내 초연되는 연극 ‘이바노프’가 7월 10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정서 공연된다. 박그리나는 레베제프의 딸 쌰샤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인터뷰] 연극 '이바노프' 박그리나 "나의 20대, 미쳐있었죠"

[인터뷰] 연극 '이바노프' 박그리나 "나의 20대, 미쳐있었죠"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2004년 영화 '령'으로 데뷔한 배우 박그리나(30)의 필모그라피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참으로 다양하다. 드라마 '근초고왕' 같은 사극부터 영화 '연애의 목적' 같은 로맨틱 코미디까지 광폭의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지난 10년 동안 숱한 작품에서 내공을 다듬어 왔다. 자연스러운 결과겠지만, 박그리나의 얼굴에는 다양한 분위기가 묻어 난다. 명랑한 매력은 기본이고 청순하거나 섹시하고, 때로는 여장부 같은 강한 느낌이 풍긴다. 이번에는 연극이다. 러시아 작가 안톤 체홉의 서거 1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초연되는 작품 '이바노프'에서 레베제프의 딸 싸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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